[그로스쿨 서포터즈 : 요즘마케터 2기]1주차 후기 | OT부터 DMQ 마케팅 강의까지 솔직한 수강기

본 포스팅은 그로스쿨 서포터즈 활동의 일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주인장입니다!

 

평소에는 개발 공부 과정을  티스토리에 기록하고 있고, 최근에는 제품 리뷰를 중심으로 한 인스타그램 계정도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콘텐츠를 꾸준히 만들다 보니 자연스럽게 이런 고민이 생겼습니다.

'좋은 콘텐츠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람들이 찾고 읽는 콘텐츠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이런 궁금증을 해결하고 싶어 이번에 그로스쿨 서포터즈에 지원하게 되었고, 현재 DMQ 마케팅 강의를 수강하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OT부터 1주차까지 들으면서 느낀 점을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OT를 들으며 가장 먼저 느낀 점

 

OT에서는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강의가 진행되는지, 그리고 왜 마케팅을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았던 것은 단순히 강의를 듣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직접 기록하고 실제 콘텐츠에 적용해보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점이었습니다.

저 역시 개발 공부를 하면서 블로그에 꾸준히 정리하고 있는데, 글을 쓰면서 다시 복습하게 되고 기억에도 오래 남는 경험을 여러 번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마케팅 강의도 단순히 수강만 하는 것이 아니라, 매주 배운 내용을 실제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콘텐츠에 적용해 보면서 기록해 보려고 합니다.

 

1주차에서 배운 내용

1주차 강의를 들으며 가장 크게 느낀 점은 마케팅은 광고를 잘 만드는 일이 아니라 고객을 이해하는 일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예전에는 마케팅이라고 하면 SNS 광고나 이벤트를 먼저 떠올렸는데, 강의를 듣고 보니 고객이 어떤 과정을 거쳐 구매를 결정하는지 이해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문제를 찾고 개선하는 과정이 마케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도 새롭게 배웠습니다.

콘텐츠를 만들 때도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보다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정보'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는 부분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DMQ 자격증까지 함께 준비할 수 있다는 점

이번 강의를 살펴보면서 가장 좋았던 부분 중 하나는 강의만 듣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DMQ 자격증까지 함께 준비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마케팅 강의를 듣는 과정이라고 생각했는데, 커리큘럼 자체가 DMQ 시험을 함께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마케팅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차근차근 따라갈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었습니다.

또한 FAQ를 살펴보니 온라인으로 시험 응시가 가능하고, 교재도 함께 제공되며, 수강 기간인 90일 동안 충분히 학습 후 시험에 도전할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DMQ는 모비데이즈가 주최하는 공식 마케팅 자격증으로, 필수 자격증은 아니지만 마케팅 역량을 객관적으로 증명하는 데 도움이 되는 자격증이라고 합니다.

개발 공부를 하면서도 항상 자격증을 목표로 공부하면 학습 방향이 훨씬 명확해졌던 경험이 있었는데, 이번에도 강의를 끝까지 수강하면서 DMQ 자격증 취득까지 함께 도전해 볼 계획입니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내용

이번 주 강의를 들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감이 아닌 데이터를 기준으로 판단하는 습관이었습니다.

조회수가 왜 높았는지, 어떤 키워드에서 유입되었는지, 사람들이 어느 부분까지 읽고 나갔는지 등을 분석해야 다음 콘텐츠를 더 잘 만들 수 있다는 설명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평소에는 글을 작성하고 조회수 정도만 확인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앞으로는 방문자의 반응이나 검색 유입도 함께 살펴보려고 합니다.

앞으로 제 콘텐츠에 적용해보고 싶은 점

현재 저는 개발 공부를 기록하는 블로그와 제품 리뷰 콘텐츠를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가장 먼저 적용해보고 싶은 것은 독자의 입장에서 콘텐츠를 기획하는 것입니다.

  • 사람들이 어떤 키워드를 검색하는지
  • 어떤 정보가 필요한지
  • 어떤 제목이 클릭하고 싶게 만드는지

이런 부분을 먼저 고민한 뒤 콘텐츠를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특히 리뷰 콘텐츠를 작성할 때도 단순한 사용 후기가 아니라 구매를 고민하는 사람들이 궁금해할 내용을 중심으로 작성해보고 싶습니다.

또한 강의를 끝까지 수강한 후에는 DMQ 자격증 취득에도 도전하면서, 개발 공부와 마케팅 공부를 함께 이어가고 싶습니다.

개발자는 서비스를 만드는 사람이라면, 마케팅은 그 서비스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두 분야를 함께 공부한다면 앞으로 더 넓은 시각으로 콘텐츠와 서비스를 바라볼 수 있을 것 같아 더욱 기대됩니다.

2주차 목표

아직은 마케팅 용어가 익숙하지 않은 부분도 있지만, 강의를 들을수록 콘텐츠를 바라보는 시각이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다음 주에는 이번에 배운 내용을 실제 네이버 블로그와 티스토리, 그리고 인스타그램 리뷰 콘텐츠에도 적용해보면서 어떤 변화가 있는지 직접 확인해볼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강의를 꾸준히 수강하면서 DMQ 자격증 취득이라는 목표도 함께 달성해 보고, 그 과정 역시 블로그를 통해 기록해 보려고 합니다.


DMQ 마케팅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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